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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농구·카누·조정 남북단일팀 확정

  • 海立方网站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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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ㆍOCA·AG조직위등4자회의서합의…세부종목6개,엔트리규정대로2018인도네시아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남북단일팀구성이합의됐다.여자농구,카누
ㆍOCA·AG조직위 등 4자 회의서 합의…세부 종목 6개, 엔트리 규정대로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 구성이 합의됐다. 여자농구, 카누, 조정 등 3개 종목에서 남북 단일팀이 구성된다.남북 체육관계자는 28일 자카르타에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아시안게임조직위 관계자를 포함한 4자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지난 17일 열린 남북 체육회담에서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공동입장을 비롯해 공동입장 방식, 단일팀 구성, 남북통일 농구 대회 실시 등에 대해 합의한 바 있다. 이날 자카르타에서 열린 4자 회의를 통해 OCA는 3개 종목, 6개 세부 종목에서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여자농구와 카누의 남녀 드래곤보트, 조정에서 남자 무타포어, 남자 에이트, 여자 경량급 더블스컬 등이 남북 단일팀 구성 종목이다. 국제종합대회에서 남북 단일팀이 출전하는 것은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에 이어 이번이 2번째다. 단일 종목 대회를 포함하면 1991년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포르투갈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 이어 4번째다.단일팀 구성에 합의했지만 여자 아이스하키처럼 엔트리가 늘어나는 혜택은 없다. OCA는 다른 나라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단일팀 출전 6개 종목 엔트리에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다만 원활한 팀 구성을 위해 엔트리 제출 시한을 6월30일에서 7월10일로 연장하기로 했다.남북공동입장은 개회식 때 남북 각각 100명씩 총 200명의 선수단이 입장한다. 공동입장 때 독도를 표시한 한반도기를 사용할지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남북과 OCA는 이 문제를 두고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향신문 SNS [트위터] [페이스북] ▶ [인기 무료만화 보기]©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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